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📚 공부 & 자기계발/TELC B1 독일어

[TELC B1 독일어] 7강 – 부문장 (종속접속사, 간접의문문)

by 슬레발 2025. 7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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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학습 목표

  1. 부문장을 이끄는 종속접속사의 종류 알아보기
  2. 주문장과 부문장의 문장 구조 이해하기
  3. 간접의문문의 쓰임과 형태 파악하기

◼ 1. 주문장과 부문장의 특징

  • 주문장: 단독 문장으로 사용 가능
  • 부문장: 주문장에 종속되어 사용됨 (종속절)
  • 주문장을 생략하고 부문장만 쓰는 경우도 있음
  • 부문장에서는 동사가 맨 뒤에 위치함 (도치/후치 구조)
  • 부문장에 동사가 여러 개 있을 경우, 어미변화된 동사가 가장 뒤
  • 이런 부문장을 이끄는 것이 종속접속사

◼ 2. 부문장의 문장 구조 (부문장에서 동사가 맨 뒤에 위치)

1) 주문장이 먼저 나오는 경우 (Hauptsatz + Nebensatz)

  • 구조: 주어 + 동사 + 나머지, 종속접속사 + 주어 + 나머지 ... 동사
  • 예: Ich möchte durch Europa reisen, wenn ich genug Geld dafür habe.
    → 나는 유럽여행을 하고 싶다, 충분한 돈이 있다면

2) 부문장이 먼저 나오는 경우 (Nebensatz + Hauptsatz)

  • 구조: 종속접속사 + 주어 + 나머지 ... 동사, 주어 + 동사 + 나머지
  • 예: Wenn ich genug Geld dafür habe, möchte ich durch Europa reisen.
    충분한 돈이 있다면, 나는 유럽여행을 하고 싶다

◼ 3. 종속접속사의 종류

유형 접속사 의미
목적문 damit ~하기 위해서, ~하도록
원인문 da, weil ~이기 때문에, ~하니까
조건문 falls, wenn ~한다면, ~한 경우에
양보문 obwohl, auch wenn ~에도 불구하고, ~이긴 하지만
시간문 wenn, als, bevor, nachdem, während, seitdem, sobald, solange, bis ~할 때, ~한 후에, ~하는 동안 등

※ 이 외에도 관계대명사, 관계부사, dass, 의문사 등도 종속접속사의 역할 가능


◼ 4. 목적문: damit vs um...zu Inf.

  • Ich lerne fleißig, damit ich die Prüfung bestehe.
    → 나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.
  • Ich lerne fleißig, um die Prüfung zu bestehen.
    → (동일 주어일 경우 간결한 표현) 나는 시험에 합격하려고 열심히 공부한다.
  • Man lernt Fremdsprachen, damit man mehr Chancen im Beruf bekommt.
    → 사람들은 직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외국어를 공부한다.
  • Man lernt Fremdsprachen, um mehr Chancen im Beruf zu bekommen.
    →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서이다.
  • Er ruft seine Freundin an, damit sie sich keine Sorgen macht.
    → 그는 그녀가 걱정하지 않도록 여자친구에게 전화한다.

◼ 5. 원인문: weil과 da

  • Ich lerne fleißig Deutsch, weil ich in Deutschland weiter studieren möchte.
    → 나는 독일에서 계속 공부하고 싶기 때문에 열심히 독일어를 배운다.
  • Da mein Auto kaputt ist, kann ich heute nicht in die Stadt fahren.
    내 차가 고장 났기 때문에, 나는 오늘 시내에 갈 수 없다.

※ 차이: 둘 다 의미는 같지만, weil은 새로운 정보, da는 이미 알고 있는 이유를 말할 때 사용


◼ 6. 조건문: falls 와 wenn

  • falls: 그런 경우에 (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음)
  • wenn: ~한다면, 조건하에, 반복적 상황

예문:

  • Falls ich Zeit habe, gebe ich dir Bescheid.
    내가 시간이 있다면, 너에게 알려줄게.
  • Wenn es morgen regnet, müssen wir den Termin verschieben.
    내일 비가 오면, 우리는 약속을 미뤄야 해.
  • Wenn ich mehr gelernt hätte, hätte ich die Prüfung bestanden.
    내가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, 시험에 합격했을 텐데!
  • Hat der Zug wieder Verspätung, ärgert man sich.
    기차가 또 지연되면, 사람들은 짜증 낼 것이다.

wenn 쓸 때는 동사 맨 뒤 주의


◼ 7. 시간문 (종속접속사)

접속사 의미
wenn ~하면, 할 때
als ~했을 때 (과거 단 1회)
bevor ~하기 전에
nachdem ~한 후에
während ~하는 동안에
seitdem ~한 이래로
sobald ~하는 대로, 하자마자
solange ~하는 한, 동안
bis ~할 때까지

※ wenn vs als:

  • wenn: 과거에 반복적으로 일어난 일 (과거 시제 포함 가능)
  • als: 과거 단 한 번 발생한 사건

예문:

  • Wenn ich unterrichtete, war ich immer nervös.
    내가 수업할 때마다, 나는 항상 긴장했다.
  • Als ich damals unterrichtete, war ich nervös.
    그때 수업했을 때, 나는 긴장했다.

◼ 8. 간접 의문문

1) 정의

  • 의문문이 다른 문장에 종속되어 문장의 일부로 속함
  • 이때 **의문사(또는 ob)**가 종속접속사의 역할을 함

2) 문장 구조

  • 직접의문문: 의문사 + 동사 + 주어
  • 간접의문문: 의문사 + 주어 + ... 동사 (동사 맨 뒤)

예:

  • 직접: Wann kann ich die Informationen bekommen?
    내가 그 정보를 언제 받을 수 있죠?
  • 간접: Ich möchte wissen, wann ich die Informationen bekommen kann.
    나는 그 정보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다.
  • 직접: Was soll ich machen?
    내가 뭘(어떻게) 해야 하지?
  • 간접: Ich weiß nicht, was ich machen soll.
    나는 내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.
  • 직접: Gibt es andere Möglichkeit?
    다른 기회(방법)가 있을까?
  • 간접: Könnten Sie mir sagen, ob es andere Möglichkeit gibt?
    다른 기회가 있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?

📚 참고하면 좋은 문법 정리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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