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◼ 학습 목표
- 부문장을 이끄는 종속접속사의 종류 알아보기
- 주문장과 부문장의 문장 구조 이해하기
- 간접의문문의 쓰임과 형태 파악하기
◼ 1. 주문장과 부문장의 특징
- 주문장: 단독 문장으로 사용 가능
- 부문장: 주문장에 종속되어 사용됨 (종속절)
- 주문장을 생략하고 부문장만 쓰는 경우도 있음
- 부문장에서는 동사가 맨 뒤에 위치함 (도치/후치 구조)
- 부문장에 동사가 여러 개 있을 경우, 어미변화된 동사가 가장 뒤
- 이런 부문장을 이끄는 것이 종속접속사임
◼ 2. 부문장의 문장 구조 (부문장에서 동사가 맨 뒤에 위치)
1) 주문장이 먼저 나오는 경우 (Hauptsatz + Nebensatz)
- 구조: 주어 + 동사 + 나머지, 종속접속사 + 주어 + 나머지 ... 동사
- 예: Ich möchte durch Europa reisen, wenn ich genug Geld dafür habe.
→ 나는 유럽여행을 하고 싶다, 충분한 돈이 있다면
2) 부문장이 먼저 나오는 경우 (Nebensatz + Hauptsatz)
- 구조: 종속접속사 + 주어 + 나머지 ... 동사, 주어 + 동사 + 나머지
- 예: Wenn ich genug Geld dafür habe, möchte ich durch Europa reisen.
→ 충분한 돈이 있다면, 나는 유럽여행을 하고 싶다
◼ 3. 종속접속사의 종류
| 유형 | 접속사 | 의미 |
| 목적문 | damit | ~하기 위해서, ~하도록 |
| 원인문 | da, weil | ~이기 때문에, ~하니까 |
| 조건문 | falls, wenn | ~한다면, ~한 경우에 |
| 양보문 | obwohl, auch wenn | ~에도 불구하고, ~이긴 하지만 |
| 시간문 | wenn, als, bevor, nachdem, während, seitdem, sobald, solange, bis | ~할 때, ~한 후에, ~하는 동안 등 |
※ 이 외에도 관계대명사, 관계부사, dass, 의문사 등도 종속접속사의 역할 가능
◼ 4. 목적문: damit vs um...zu Inf.
- Ich lerne fleißig, damit ich die Prüfung bestehe.
→ 나는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. - Ich lerne fleißig, um die Prüfung zu bestehen.
→ (동일 주어일 경우 간결한 표현) 나는 시험에 합격하려고 열심히 공부한다. - Man lernt Fremdsprachen, damit man mehr Chancen im Beruf bekommt.
→ 사람들은 직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외국어를 공부한다. - Man lernt Fremdsprachen, um mehr Chancen im Beruf zu bekommen.
→ 외국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서이다. - Er ruft seine Freundin an, damit sie sich keine Sorgen macht.
→ 그는 그녀가 걱정하지 않도록 여자친구에게 전화한다.
◼ 5. 원인문: weil과 da
- Ich lerne fleißig Deutsch, weil ich in Deutschland weiter studieren möchte.
→ 나는 독일에서 계속 공부하고 싶기 때문에 열심히 독일어를 배운다. - Da mein Auto kaputt ist, kann ich heute nicht in die Stadt fahren.
→ 내 차가 고장 났기 때문에, 나는 오늘 시내에 갈 수 없다.
※ 차이: 둘 다 의미는 같지만, weil은 새로운 정보, da는 이미 알고 있는 이유를 말할 때 사용
◼ 6. 조건문: falls 와 wenn
- falls: 그런 경우에 (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음)
- wenn: ~한다면, 조건하에, 반복적 상황
예문:
- Falls ich Zeit habe, gebe ich dir Bescheid.
→ 내가 시간이 있다면, 너에게 알려줄게. - Wenn es morgen regnet, müssen wir den Termin verschieben.
→ 내일 비가 오면, 우리는 약속을 미뤄야 해. - Wenn ich mehr gelernt hätte, hätte ich die Prüfung bestanden.
→ 내가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, 시험에 합격했을 텐데! - Hat der Zug wieder Verspätung, ärgert man sich.
→ 기차가 또 지연되면, 사람들은 짜증 낼 것이다.
※ wenn 쓸 때는 동사 맨 뒤 주의
◼ 7. 시간문 (종속접속사)
| 접속사 | 의미 |
| wenn | ~하면, 할 때 |
| als | ~했을 때 (과거 단 1회) |
| bevor | ~하기 전에 |
| nachdem | ~한 후에 |
| während | ~하는 동안에 |
| seitdem | ~한 이래로 |
| sobald | ~하는 대로, 하자마자 |
| solange | ~하는 한, 동안 |
| bis | ~할 때까지 |
※ wenn vs als:
- wenn: 과거에 반복적으로 일어난 일 (과거 시제 포함 가능)
- als: 과거 단 한 번 발생한 사건
예문:
- Wenn ich unterrichtete, war ich immer nervös.
→ 내가 수업할 때마다, 나는 항상 긴장했다. - Als ich damals unterrichtete, war ich nervös.
→ 그때 수업했을 때, 나는 긴장했다.
◼ 8. 간접 의문문
1) 정의
- 의문문이 다른 문장에 종속되어 문장의 일부로 속함
- 이때 **의문사(또는 ob)**가 종속접속사의 역할을 함
2) 문장 구조
- 직접의문문: 의문사 + 동사 + 주어
- 간접의문문: 의문사 + 주어 + ... 동사 (동사 맨 뒤)
예:
- 직접: Wann kann ich die Informationen bekommen?
→ 내가 그 정보를 언제 받을 수 있죠? - 간접: Ich möchte wissen, wann ich die Informationen bekommen kann.
→ 나는 그 정보를 언제 받을 수 있는지 알고 싶다. - 직접: Was soll ich machen?
→ 내가 뭘(어떻게) 해야 하지? - 간접: Ich weiß nicht, was ich machen soll.
→ 나는 내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. - 직접: Gibt es andere Möglichkeit?
→ 다른 기회(방법)가 있을까? - 간접: Könnten Sie mir sagen, ob es andere Möglichkeit gibt?
→ 다른 기회가 있는지 저에게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?
📚 참고하면 좋은 문법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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